[전력시장 대전환 제9회] 2. 전력시장 운영 메커니즘 : 하루 전 시장과 실시간 시장— 발전 계획이 두 번 짜여지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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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 운영현황

[전력시장 대전환 제9회] 2. 전력시장 운영 메커니즘 : 하루 전 시장과 실시간 시장— 발전 계획이 두 번 짜여지는 이유 —

by 라파엘0929 2026. 6. 8.
⚡ 전력시장 대전환 제9회 📚 Chapter 2 · 전력시장 운영 메커니즘

하루 전 시장과 실시간 시장
— 발전 계획이 두 번 짜여지는 이유 —

— 오전에 짠 계획이 왜 오후에 또 바뀌는가 · 하루 전 SMP와 실시간 SMP의 차이가 발전사 수익을 가르는 방식 · 급전지시·예비력·정산 구조 완전 해부 —

📅 2026년 6월 ⏱ 읽는 시간 약 10분 🎨 인포그래픽 3개 포함 📚 총 50회 시리즈 · 제9회
하루 전 시장 계획 확정 시각
전일 오후 4시
24시간 발전 계획 결정
실시간 재급전 주기
5~10분 단위
수요 변동 즉각 반영
이란전쟁 후 실시간 SMP 급등
저녁 피크 220원+
하루 전 대비 30~50원 괴리
실시간 정산 비중
계획 대비 오차분
Uplift로 별도 정산
📌 이번 회 핵심 3줄 요약

✅ 전력시장에서 발전 계획은 하루에 두 번 짜여집니다. 전날 오후 4시에 내일 24시간 계획을 확정하는 것이 '하루 전 시장'이고, 당일 실제 수요 변동에 맞춰 5~10분 단위로 발전기 출력을 조정하는 것이 '실시간 시장'입니다. 하루 전 계획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실시간 조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하루 전 SMP와 실시간 SMP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당일 수요가 예측보다 많으면 실시간 SMP가 올라가고, 예측보다 적으면 내려갑니다. 어떤 SMP로 정산받는지가 발전사 수익을 결정하며, 이 차이를 이용하는 입찰 전략이 발전사 경쟁력의 핵심이 됩니다.

✅ KPX가 발전기에 내리는 급전지시(Dispatch Instruction)가 이 시스템의 실행 명령입니다. 하루 전 계획과 실시간 급전지시가 어긋나는 만큼 Uplift 비용이 발생합니다. PBP(가격입찰제) 전환 이후에는 이 두 시장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뀝니다.

📋 들어가며 — 왜 계획을 두 번이나 짜는가

레스토랑이 내일 저녁 예약을 받아 식재료를 미리 준비합니다. 그런데 당일 갑자기 예약이 추가되면 어떻게 할까요. 추가 식재료를 급히 구하거나, 이미 있는 재료를 다른 방식으로 조리해 대응합니다. 전력시스템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전날 예측한 수요와 당일 실제 수요가 항상 같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KPX는 이 문제를 이중 계획 구조로 해결합니다. 전날 오후에 24시간 발전 계획을 수립해 어떤 발전기가 몇 시에 얼마나 발전할지를 결정하고(하루 전 시장), 당일에는 실제 수요 변화와 발전기 고장·재생에너지 변동에 맞춰 5~10분마다 발전기 출력을 실시간으로 조정합니다(실시간 시장). 두 단계가 맞물려야 전력 계통이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 초보자 비유: 하루 전 시장은 항공사의 '사전 좌석 배정'과 같습니다. 출발 전날 탑승객 수를 예측해 기종과 인원을 결정합니다. 실시간 시장은 탑승 당일 '게이트 변경·대기 좌석 재배정'입니다. 예상과 다른 상황에 즉각 대응해 모든 승객이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조정합니다. 전기는 저장이 안 되니 이 조정이 초단위로 일어납니다.
🌅 파트 1 — 하루 전 시장: 발전 계획의 청사진
① 하루 전 시장의 작동 원리

하루 전 시장(Day-Ahead Market)은 전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됩니다. 각 발전사는 내일 시간대별로 얼마에 얼마나 발전하겠다는 입찰서를 KPX에 제출합니다. KPX는 예측 수요와 발전사 입찰 물량을 매칭해 경제급전(Economic Dispatch) 원칙에 따라 가장 낮은 비용으로 수요를 충족하는 발전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 계획이 오후 4~5시에 확정·발표되고, 확정된 시간대별 SMP가 발전사 정산의 기준이 됩니다.

경제급전 원칙이란 쉽게 말해 "가장 싼 발전기부터 순서대로 켠다"는 뜻입니다. 변동비가 낮은 원전·수력을 먼저 투입하고, 이어서 석탄화력, 마지막으로 LNG 복합발전기를 투입합니다. 전 회에서 배운 Merit Order(발전 원가 순위)가 이 경제급전 순서를 결정합니다. 수요가 늘어날수록 더 비싼 발전기까지 투입되고, 마지막으로 투입되는 발전기의 변동비가 그 시간대의 SMP(계통한계가격)가 됩니다.

② 하루 전 SMP가 결정되는 방식

하루 전 시장에서 결정되는 SMP를 하루 전 SMP라고 합니다. 이 가격은 전날 예측 수요와 발전사 입찰 단가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내일 오후 3시 예측 수요가 70GW인데 원전(0원)·수력(5원)·석탄(80원)·LNG(150원) 순서로 투입했을 때 LNG 발전기가 마지막으로 켜져야 70GW를 채울 수 있다면, 내일 오후 3시 하루 전 SMP는 150원이 됩니다.

📐 하루 전 SMP 결정 공식
하루 전 SMP = 예측 수요를 채우는 마지막 발전기의 변동비
예측 수요 70GW 기준 발전 순서: 원전 25GW(0원) → 석탄 20GW(80원) → LNG 25GW(150원)
마지막 투입 발전기 = LNG 복합발전 → 변동비 150원/kWh = 해당 시간대 SMP
이 가격으로 그 시간대 발전한 모든 발전기가 동일하게 정산 (원전도 150원 수취)
⚡ 파트 2 — 실시간 시장: 현실과 계획의 간격을 메우는 시스템
① 급전지시란 무엇인가

하루 전 계획이 확정됐다고 모든 것이 끝나지 않습니다. 당일이 되면 예측 수요와 실제 수요가 달라지고, 발전기 고장이 생기거나 태양광 발전량이 갑자기 변합니다. KPX는 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10분마다 각 발전기에 출력 조정 명령을 내립니다. 이것이 급전지시(Dispatch Instruction)입니다.

급전지시는 발전사에게 구속력 있는 명령입니다. 예를 들어 "오후 5시 30분부터 출력을 300MW에서 450MW로 높여라"는 지시가 내려오면 발전사는 이를 이행해야 합니다. 이행하지 않으면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반대로 KPX가 "계획보다 일찍 끄라"고 지시하면 발전기가 예정보다 일찍 가동을 중단하고, 이로 인한 손실은 Uplift 정산으로 보전됩니다.

② 실시간 SMP와 하루 전 SMP의 차이

실시간 시장에서 결정되는 실시간 SMP는 하루 전 SMP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일 실제 수요가 예측보다 많으면 더 비싼 발전기가 추가 투입돼 실시간 SMP가 하루 전 SMP보다 높아지고, 예측보다 수요가 적으면 일부 발전기가 대기하면서 실시간 SMP가 낮아집니다.

2026년 이란전쟁 국면에서 이 괴리가 극명했습니다. 저녁 피크(오후 6~8시) 시간대 하루 전 SMP는 190원 수준이었지만, 당일 기온 급등으로 수요가 예측보다 1,500MW 초과하면서 실시간 SMP가 220~230원까지 치솟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하루 전 시장에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발전사는 이 급등 SMP를 놓쳤습니다.

🚨 발전사의 딜레마: 하루 전 SMP(190원)보다 실시간 SMP(230원)가 높다면, 하루 전 시장에서 물량을 적게 입찰하고 실시간 시장에서 비싸게 팔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루 전 시장 참여를 줄이면 KPX의 신뢰도 있는 발전 계획 수립이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두 시장의 긴장 관계이며, PBP 전환 설계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 파트 3 — 예비력 시장: 만약을 위한 대기 발전기
① 예비력이 필요한 이유

아무리 정교한 수요 예측과 발전 계획이 있어도, 예상치 못한 일은 생깁니다. 대형 발전기가 갑자기 고장 나거나(N-1 사고), 태양광 발전량이 기상 변화로 순식간에 줄어들거나, 수요가 예측보다 크게 초과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예비 발전 용량을 확보해두는 것이 예비력(Reserve)입니다.

한국 전력계통의 법정 예비율은 전체 최대 수요 대비 최소 22%입니다. 2026년 여름 최대 수요를 100GW로 가정하면, 발전 가능 용량을 최소 122GW 이상 확보해야 합니다. 이 중 즉시 투입 가능한 운전 예비력(10분 내 출력 가능)을 5GW 이상 유지합니다. 이 예비 용량을 보유한 발전기들은 실제 발전을 하지 않으면서도 대기 상태를 유지하는 비용(용량 비용)을 받습니다.

② 예비력 부족이 만드는 위기 — 2026년 이란전쟁 구간

이란전쟁으로 LNG 가격이 급등하자 일부 LNG 발전기들이 수익성을 이유로 대기 발전 참여를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동시에 수요는 급증했습니다. 예비율이 법정 기준(22%) 아래로 떨어지는 경보 상황이 발생했고, KPX는 비상 수요감축(DR) 발동을 검토해야 했습니다. 이 상황이 바로 예비력 확보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닌 에너지 안보 문제임을 보여줍니다.

운전 예비력 (10분 내)
즉시 출력 가능 대기 발전기
주파수 이상 시 자동 투입
법정 최소 5GW 유지
FR 서비스와 연계
대체 예비력 (30분~)
워밍업 필요 발전기 대기
N-1 사고 대응
Cold Start 포함
Uplift 비용 주요 원인
계획 예비력 (수 시간~)
장기 수요 급증 대비
대규모 발전기 예방 정비 반영
계절별 다르게 설정
용량시장 연계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발전사는 하루 전 시장과 실시간 시장 중 어느 쪽에 더 입찰하고 싶어 하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실시간 SMP가 하루 전 SMP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예: 폭염 가능성) 하루 전 시장에서 물량을 적게 입찰하고 실시간 시장에서 비싸게 팔고 싶은 유인이 생깁니다. 반대로 실시간 SMP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 하루 전 시장에서 물량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예측 게임이 발전사의 입찰 전략 핵심입니다. 현행 CBP 체계에서는 이 전략 폭이 제한되지만, PBP 전환 이후에는 입찰 전략이 더 복잡해집니다.
Q2. 급전지시를 무시하면 어떤 패널티가 있나요?
A. 전력시장운영규칙에 따르면, 급전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면 발전사에 정산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계획 대비 실제 출력 차이가 허용 범위(±5% 또는 ±10MW 중 큰 값)를 벗어나면 그 오차분에 대해 불이익 정산이 적용됩니다.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시에는 전력시장 참여 자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발전기 고장으로 불가피하게 이행 못 한 경우(Force Majeure)는 별도 처리됩니다.
Q3. 재생에너지 발전사도 하루 전 시장에 참여하나요?
A. 현재 태양광·풍력 발전사들은 하루 전 시장에서 발전 예측량을 제출합니다. 그러나 기상 변동으로 실제 발전량과 예측이 차이 날 경우, 발전 오차 정산 제도에 따라 정산 조정이 이루어집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커질수록 이 오차가 늘어 Uplift 비용 증가 원인이 됩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 KPX는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 고도화 시스템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Q4. PBP(가격입찰제) 전환 이후 하루 전 시장은 어떻게 바뀌나요?
A. PBP에서는 발전사가 변동비를 신고하는 대신 직접 입찰 단가를 제시합니다. 이 입찰 단가가 경쟁을 통해 SMP를 결정합니다. 연료비(LNG 직도입 등)가 낮은 발전사는 더 낮은 단가로 입찰해 더 많은 물량을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료비가 높은 발전사는 낮은 단가를 쓸 수 없어 낙찰에서 밀립니다. 발전 효율과 원가 경쟁력이 수익을 직접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됩니다.
Q5. 하루 전 시장이 없고 실시간 시장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A. 발전기 준비 시간을 확보할 수 없어 계통 운영이 매우 불안정해집니다. LNG 복합발전기는 콜드 스타트에 수십 분~수 시간이 필요하고, 석탄화력은 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루 전 계획 없이 실시간으로만 발전기를 켜고 끄려 하면 물리적으로 대응이 불가능합니다. 미국 텍사스 ERCOT처럼 실시간 시장 비중이 높은 시스템도 실제로는 하루 전 계획이 병행됩니다. 두 시장의 공존은 전력 계통 안정화의 필수 조건입니다.
✅ 이번 회 핵심 정리
  • 1
    전력 발전 계획은 하루에 두 번 짜여집니다. 전날 오후 4시 하루 전 시장에서 24시간 계획을 확정하고, 당일 5~10분 단위 실시간 시장에서 급전지시로 조정합니다. 두 단계가 맞물려야 전력 계통이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 2
    하루 전 SMP와 실시간 SMP의 차이가 발전사 수익을 가릅니다. 실제 수요가 예측을 초과하면 실시간 SMP가 높아지고, 이 괴리를 예측해 입찰 전략을 짜는 역량이 발전사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란전쟁 후 저녁 피크 시간대 두 SMP의 차이가 30~40원/kWh에 달했습니다.
  • 3
    예비력 확보는 에너지 안보 문제입니다. 법정 예비율 22%를 유지하지 못하면 비상 수요감축 발동이 필요하고, 최악의 경우 정전으로 이어집니다. 이란전쟁 구간에서 LNG 발전기 대기 참여 감소와 수요 급증이 겹치면서 예비율 경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4
    PBP 전환은 하루 전 시장의 작동 원리 자체를 바꿉니다. 변동비 신고에서 입찰 단가 경쟁으로, 원가 보전에서 시장 경쟁으로. 연료비 경쟁력(LNG 직도입 등)과 수요 분석 역량이 낙찰 물량과 수익을 직접 결정하는 구조가 됩니다.
✅ 한 줄 결론: 하루 전 시장은 내일의 청사진이고, 실시간 시장은 그 청사진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는 과정입니다. 두 시장 사이의 SMP 괴리가 발전사 수익의 핵심 변수이며, PBP 전환이 이 구조를 근본부터 바꿉니다.

📌 전력시장 참여자 입장에서의 시사점

발전사: 하루 전 시장과 실시간 시장의 SMP 괴리를 예측하는 능력이 수익을 좌우합니다. 기상청의 폭염·한파 예보 발표 시 다음 날 저녁 피크 수요 급등 가능성을 계산하고, 하루 전 시장에서 적절한 물량을 확보해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PBP 전환 이후에는 낮은 입찰 단가를 가능하게 하는 LNG 직도입 역량이 낙찰 물량과 수익을 직접 결정합니다.

KPX·정책당국: 하루 전 시장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 계통 안정화의 선결 조건입니다. 발전사들이 실시간 시장의 SMP 급등을 노리고 하루 전 시장 참여를 줄이는 경향이 강해지면, 하루 전 계획의 신뢰성이 떨어지고 Uplift 비용이 급증합니다. PBP 설계에서 두 시장 간 인센티브 구조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사: 발전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수익 보호의 핵심입니다. 하루 전 예측과 실제 발전량 차이가 클수록 오차 정산 패널티를 받고 Uplift 비용 부담도 늘어납니다. 자체 기상 예측 시스템 도입과 스마트 인버터 활용으로 발전 예측 오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다음 회 예고
⚡ 제10회 — 용량시장(CM)의 이해: 발전기를 세워두는 비용을 누가 왜 내는가
발전하지 않고 대기만 하는 발전기에게도 비용을 지불하는 용량시장(Capacity Market)의 구조와 경제적 논리를 완전히 분석합니다. CP(용량요금)가 발전사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 한국 용량시장 도입 로드맵, 그리고 재생에너지·ESS의 용량시장 참여 논의까지 다룹니다.

📖 이번 회 핵심 용어 정리

용어

정의

하루 전 시장 (Day-Ahead Market) 전날 오후 발전사 입찰을 받아 다음 날 24시간 발전 계획과 SMP를 미리 결정하는 시장.
실시간 시장 (Real-Time Market) 당일 실제 수요 변동에 맞춰 5~10분 단위로 발전기 출력을 조정하는 시장. 급전지시로 실행.
급전지시 (Dispatch Instruction) KPX가 발전기에 내리는 출력 조정 명령. 발전사는 즉시 이행 의무. 불이행 시 패널티.
경제급전 (Economic Dispatch) 변동비 낮은 순서(Merit Order)로 발전기를 투입해 주어진 수요를 최소 비용으로 충족하는 방식.
예비율 (Reserve Margin) 최대 수요 대비 발전 가능 용량의 여유분. 한국 법정 최소 22%. 부족 시 비상 수요감축 발동.
하루 전 SMP vs 실시간 SMP 하루 전 예측 기반 SMP와 당일 실제 수요 기반 SMP. 두 가격의 괴리가 Uplift 비용의 핵심 원인.
📌 참고 자료 및 출처 ▶ KPX 전력거래소 「전력시장운영규칙」 — 하루 전 시장·실시간 시장 운영 조항
▶ 전기신문 "하루 전 시장 입찰 제도 개선 논의 현황" (2025)
▶ 에너지경제연구원 "전력시장 단계적 가격입찰제 전환 방안 연구" (2024)
▶ KPX 전력거래소 EPSIS — 시간대별 SMP 조회 epsis.kpx.or.kr
▶ 에너지경제신문 "이란전쟁 이후 피크 시간대 SMP 급등 현황" (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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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전력거래소 공개 자료 및 에너지 전문 매체를 바탕으로 작성한 교육·정보 목적의 해설입니다. 실제 SMP 수치는 EPSIS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