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장 365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력시장 365] EP07 | 여름 수요 폭발 전야(前夜) —SMP는 어디로 향하는가 📅 전력시장 365EP07 여름 수요 폭발 전야(前夜) —SMP는 어디로 향하는가6월 4주차 마감 분석 · 7월 1주차 수급 전망 · 이란 리스크 재점화📆 분석 기간: 2026년 6월 22일(월) ~ 6월 28일(일)주간 SMP 평균101.3원/kWh (전주比 +4.7)주간 최대수요63,319MW (2026 하계 최고)LNG 현물가21.4$/MMBtu (전주比 +1.2)공급예비력(최저)12.3%주간 최저 예비율2026년 여름 피크 시즌이 사실상 시작됐다. 6월 4주차(6.22~6.28) 전력시장은 최대 수요 63,319MW를 기록하며 올 하계 수요 최고치를 갱신했다. 주간 평균 SMP는 101.3원/kWh로 전주 대비 4.7원 상승했고, 특히 주 후반 저녁 피크 시간대(19~21시)에는 140원/kW.. 더보기 [전력시장365 제6회] 원자력 발전의 급전 순위 — 왜 항상 1순위인가 한국 전력시장에서 원자력 발전소는 항상 가장 먼저 전기를 공급합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경제급전(Economic Dispatch) 원칙에 따라 발전원가가 낮은 순서로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경제급전과 발전원가전력거래소(KPX)는 매 시간 필요한 전력량을 가장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발전기를 순서대로 가동합니다. 이를 경제급전(Economic Dispatch)이라고 합니다.발전원별 발전원가(연료비 기준)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원자력(약 5원/kWh) → 석탄(약 50~70원/kWh) → LNG(약 100~200원/kWh).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는 연료비가 0이지만 출력이 변동하므로 별도로 취급합니다.원자력이 기저 발전인 이유원자력 발전소는 한 번 가동하면 출력을 쉽게 ..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