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고정가격계약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력시장365] 36회 : SMP+차액 정산, 말은 쉬운데 실제론 어떻게 작동할까 📚 전력시장365 36회SMP+차액 정산, 말은 쉬운데 실제론 어떻게 작동할까지난 회차에서는 10년 만에 폐지되는 RPS 제도와 그 자리를 대신할 '재생에너지 계약시장'을 살펴봤습니다. 새 제도의 핵심은 발전사업자의 수익을 SMP(계통한계가격)에 REC를 얹는 방식이 아니라 'SMP+차액 정산' 방식으로 바꾼다는 것이었는데요, 오늘은 이 정산 방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이미 시행 중인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그 원형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낙찰가와 실제 SMP의 '차이'를 메운다SMP+차액 정산의 기본 골격은 해외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에 널리 쓰이는 '차액계약(CfD, Contract for Difference)' 방식과 유사합니다. 정부가 입찰로 사업자와 20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