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용량가격 썸네일형 리스트형 [SMP완전정복] 33회 : SMP만으로는 발전기가 안 돌아간다 — 용량요금(CP)이 존재하는 이유 SMP만으로는 발전기가 안 돌아간다 — 용량요금(CP)이 존재하는 이유지난 회차까지 우리는 시간마다 바뀌는 계통한계가격, SMP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살펴봤습니다.그런데 SMP만 받아서는 발전사업자가 설비를 유지할 유인이 부족한 시간대가 있습니다.원자력이나 석탄처럼 항상 켜져 있는 발전기가 아니라, 피크 시간에만 잠깐 돌아가는 예비 발전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이런 발전기에게 "언제든 켤 수 있는 상태로 대기해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지급하는 별도의 돈이 바로 용량요금, CP(Capacity Payment)입니다.오늘은 이 CP가 어떻게 산정되고 실제로 얼마나 지급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기준용량가격(RCP) — 1년에 한 번 정해지는 '대기비'한국전력거래소(KPX)는 매년 발전기 및 전기저장장치가 공급 가능..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