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력시장 대전환] Ch.7 EP66 : 기저에서 유연성으로 — 국내 LNG 발전, 역할이 바뀌고 있다 기저에서 유연성으로 — 국내 LNG 발전, 역할이 바뀌고 있다지난 회차에서는 고리 2호기의 계속운전과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 문제를 끝으로 원자력 카테고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부터는 국내 전력 믹스에서 원자력·석탄과 함께 3대 발전원을 이루는 천연가스(LNG) 발전으로 넘어갑니다. LNG는 그동안 '가격결정자'로 SMP 완전정복 시리즈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발전원인데, 실제 발전량 비중은 어느 정도이고, 국내에 어떤 구조로 들어오고 있을까요. 오늘은 LNG 카테고리의 첫 회차로 비중과 도입 구조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발전량 4분의 1을 차지하는 LNG, 그러나 정점은 이미 보인다한국전력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발전량 비중은 원자력 31.0%, 석탄 28.7%, LNG(가스) 27.4%, 신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