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발전 썸네일형 리스트형 39.2GW에서 22.2GW로 - 석탄발전은 왜 사라지는 대신 '천천히' 사라지나 [전력시장 대전환 Ch.7 EP69] 39.2GW에서 22.2GW로 — 석탄발전은 왜 사라지는 대신 '천천히' 사라지나지난 회차에서는 LNG 저장시설이 국제 시세 급등의 충격을 얼마나 흡수해주는지, 그리고 그 완충 능력이 SMP 변동성 자체를 좌우한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그런데 SMP 결정구조에서 LNG 못지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축이 있습니다.바로 석탄발전입니다.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표 앞에서 가장 먼저 줄어들어야 할 발전원으로 지목되면서도, 정작 현장에서는 왜 하루아침에 문을 닫지 못하고 10년 넘게 걸쳐 '천천히' 줄어드는 걸까요.오늘은 석탄발전이 감축 압력 속에서도 여전히 붙들고 있는 역할을 짚어보겠습니다.39.2GW → 22.2GW, 15년에 걸친 '점진적 퇴장'2025년 2월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