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경매제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력시장365] 31회 : 15년 만에 막 내리는 RPS — 재생에너지 의무화에서 장기 경매제로 📚 전력시장365 31회15년 만에 막 내리는 RPS — 재생에너지 의무화에서 장기 경매제로지난 회차에서는 전기요금 고지서 속 전력산업기반기금이 부담금 요율 인하 흐름 속에서도 여전히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핵심 재원 역할을 한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그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견인해 온 제도가 바로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인데, 이 제도가 내년이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오늘은 RPS의 역할과 폐지 이후 바뀌는 시장 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2012년 2%에서 2026년 15%까지RPS는 500MW 이상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2012년 의무비율 2%로 시작해 국내 태양광·풍력 보급 확대를 이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