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 썸네일형 리스트형 SMP가 5분 단위로 촘촘해지면, 발전사업자와 소비자는 뭘로 리스크를 막을까 - PPA·선물시장이라는 답 [SMP완전정복 38회] SMP가 5분 단위로 촘촘해지면, 발전사업자와 소비자는 뭘로 리스크를 막을까 , PPA·선물시장이라는 답지난 회차에서는 CfD 확대와 실시간시장(RTM) 도입으로 SMP가 '시장을 대표하는 단일 가격'에서 '여러 계약이 참조하는 기준 가격'으로 바뀌고 있으며, 그 갱신 주기도 하루 단위에서 5~15분 단위로 훨씬 촘촘해질 것이라는 점을 살펴봤습니다.그런데 가격이 이렇게 자주 바뀌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고민이 생깁니다.발전사업자는 오늘 판 전력이 내일은 얼마에 팔릴지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소비자와 기업은 전기요금이 시시각각 흔들리는 위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오늘은 촘촘해진 SMP 앞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실제로 쓰기 시작한 '가격을 고정하는 방법'들을 짚어보겠습니다.답은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 이미 있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