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에너지 칼럼] · 2026년 7월 12일 전력망 재설계 압박 커진다···AI發 계통 부담에 지역별 SMP·발전공기업 통합론까지 ⚡ 에너지 칼럼 · 2026-07-12 ⚡ 에너지 칼럼 · 2026년 7월 12일 08:00 전력망 재설계 압박 커진다···AI發 계통 부담에 지역별 SMP·발전공기업 통합론까지 📰 오늘의 보도자료 전기신문 · AI 메가 프로젝트, 발전력·송전망·계통운영까지 다시 짜야 한다 반도체·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급증으로 발전력 확보, 송전망 연결, 계통운영 체계까지 전면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기신문 · (월요객석) 지역별 SMP 도입을 위한 전제 조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방안을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지역별 SMP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전기신.. 더보기 [에너지 칼럼] · 2026년 7월 12일 전력망 재설계 압박 커진다···AI發 계통 부담에 지역별 SMP·발전공기업 통합론까지 ⚡ 에너지 칼럼 · 2026-07-12 ⚡ 에너지 칼럼 · 2026년 7월 12일 08:00 전력망 재설계 압박 커진다···AI發 계통 부담에 지역별 SMP·발전공기업 통합론까지 📰 오늘의 보도자료 전기신문 · AI 메가 프로젝트, 발전력·송전망·계통운영까지 다시 짜야 한다 반도체·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급증으로 발전력 확보, 송전망 연결, 계통운영 체계까지 전면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기신문 · (월요객석) 지역별 SMP 도입을 위한 전제 조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방안을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지역별 SMP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전기신.. 더보기 [전력시장365 21회] 저장한 만큼 버는가 — ESS 운영 전략 📚 전력시장365 21회 · 티스토리 저장한 만큼 버는가 — ESS 운영 전략 지난 회차에서는 발전량을 늘리는 대신 수요를 줄여 균형을 맞추는 DR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남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자원,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실제로 어떤 전략으로 운영되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ESS는 언제 충전하고 언제 방전하는가 ESS 운영의 기본 원리는 단순합니다. SMP가 낮은 시간대(주로 태양광이 몰리는 낮 시간이나 심야)에 충전하고, SMP가 높은 시간대(저녁 피크)에 방전해 그 가격 차이(스프레드)로 수익을 냅니다. 이를 '재정거래(arbitrage)' 전략이라고 부르며, ESS 수익성의 가장 기본적인 축입니다. .. 더보기 [전력시장대전환 42회] 계통이 스스로 생각한다 — 스마트그리드가 전력시장에 들어오는 방식 📚 전력시장대전환 42회 · 티스토리계통이 스스로 생각한다 — 스마트그리드가 전력시장에 들어오는 방식지난 회차에서는 남는 전기를 가스로 바꿔 계절을 넘어 저장하는 P2G를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늘어난 ESS, 수소, DR, VPP 같은 자원들을 실시간으로 엮어내려면 계통 자체가 더 똑똑해져야 합니다. 오늘은 그 밑바탕이 되는 스마트그리드가 전력시장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스마트그리드는 무엇이 다른가기존 전력망은 발전소에서 소비자로 한 방향으로만 전기가 흐르고, 계통 운영자는 정해진 계획에 따라 발전기를 조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스마트그리드는 여기에 통신과 센서, 데이터를 결합해 전력망을 '양방향'이고 '실시간'으로 만듭니다. 소비자도 태양광이나 ESS를 통해 전기를 계통에 되팔.. 더보기 [전력시장365 20회] 부족하면 줄인다 — 수요반응(DR) 자원 활용법 지난 회차에서는 발전기 출력을 조정해 주파수를 지키는 AGC를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전력 수급을 맞추는 방법이 발전기를 조정하는 것뿐일까요? 오늘은 반대편에서 균형을 맞추는 자원,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을 들여다보겠습니다.수요반응(DR)이란 무엇인가DR은 전력이 부족하거나 계통이 불안정할 때, 발전량을 늘리는 대신 수요(사용량)를 줄여 균형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공장이나 건물이 특정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줄이기로 사전에 약정하고, 실제로 요청이 오면 부하를 감축한 뒤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발전소를 새로 짓는 대신, 덜 쓰는 발전소를 하나 더 만든다'는 비유로 종종 설명됩니다.국내 DR 시장의 두 갈래감축 DR: 전력거래소가 수급 위기 시 감축을 요청하면, 참여 자원.. 더보기 [전력시장대전환 41회] 가스로 되돌아가는 전기 — P2G(Power-to-Gas) 기술의 미래 가스로 되돌아가는 전기 — P2G(Power-to-Gas) 기술의 미래지난 회차에서는 수소가 전력시장에 들어오는 길, 즉 '전기를 만들기 위한 수소'를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그 반대 방향입니다. 남는 전기를 다시 가스로 바꿔 저장하는 기술, P2G(Power-to-Gas)입니다. 방향은 반대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버리지 않고 오래, 많이 저장할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P2G는 무엇을 하는 기술인가P2G는 남는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만들고, 필요하면 여기에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메탄(합성천연가스, SNG)까지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말합니다. 결과물이 수소든 메탄이든, 핵심은 전기라는 형태로는 오래 저장하기 어려운 에너지를 가스라는 형태로 바꿔 몇 달이고 쌓아둘 수 .. 더보기 [에너지 칼럼] 2026년 7월 10일, SMP 상한제 도입 두고 한전-민간발전사 정면충돌, 전기요금 체계 개편도 본격화 ⚡ 에너지 칼럼 · 2026년 7월 10일 08:00SMP 상한제 도입 두고 한전-민간발전사 정면충돌, 전기요금 체계 개편도 본격화📰 오늘의 보도자료#1 · 전기저널SMP 상한제가 뭐길래 … 전력업계, 뜨거운 감자정부가 한전 적자 완화를 위해 SMP 상한제를 마련했다. 상한가격은 10년 가중평균 SMP의 1.25배 수준이며 민간발전사 마진율 25% 보장을 전제로 하지만, 민간발전업계는 투자보상 축소를 이유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 · 이데일리전력도매가 상승…한전, 적자 전환 빨간불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리스크 장기화로 LNG 연료비가 오르며 육지 SMP가 재상승세로 전환, 4년 만의 저점을 지나 한전의 전력구입비 부담이 다시 커지는 흐름.#3 ·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정부, 에너지 체계 혁신…2.. 더보기 [전력시장365 19회] 1초의 싸움 — 긴급 보조서비스(AGC)란 무엇인가 지난 회차에서 전력 예비력의 종류를 살펴봤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가장 자주 작동하는 것이 주파수조정예비력, 흔히 AGC라 불리는 시스템입니다. 오늘은 이 AGC가 실제로 어떻게 계통 주파수를 지키는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AGC는 무엇의 줄임말인가AGC는 Automatic Generation Control, 자동발전제어를 뜻합니다. 전력거래소(KPX)의 중앙급전센터가 실시간으로 계통 주파수를 감시하다가, 60Hz에서 벗어나려는 순간 특정 발전기들에 자동으로 출력 증감 신호를 보내는 시스템입니다.사람이 판단하고 지시를 내리기에는 너무 느립니다. 주파수는 초 단위, 심지어 그보다 짧은 시간에 흔들리기 때문에, AGC는 사람의 개입 없이 컴퓨터가 직접 발전기 출력을 조정합니다.AGC가 작..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19 다음